모모의 열여덟번째 사랑이야기

첫키스!!

아!

미소는 나의 운명의 가슴에서 춤을 춥니다.
by 모모 | 2003/08/26 00:23 | 『중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7)
모모의 스무번째 이별이야기

사랑이 올까요?

또 오게 될까요?

그대 아니면 안 될것 같은데ㅡ...
by 모모 | 2003/08/17 23:29 | 『해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6)
모모의 열일곱번째 사랑이야기

소리없이 스치우는 바람처럼



너의 머리칼에 머무르고 싶어!
by 모모 | 2003/08/11 21:32 | 『중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4)
모모의 열아홉번째 이별이야기


입을 열어보지도
일어서지도
울어보지도
싸워보지도
매달려보지도
잡아보지도
바라보지도
미쳐보지도 못하고
우린..

헤어지고 말았지

by 모모 | 2003/08/09 18:28 | 『해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4)
모모의 열여섯번째 사랑이야기
나는야

당신의
손길을 기다리는

붉은 비둘기.
by 모모 | 2003/08/09 18:23 | 『중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1)
모모의 열다섯번째 사랑이야기


.................

너도 가만있고 싶지
.................갈 대 야
by 모모 | 2003/08/08 21:18 | 『중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2)
모모의 열여덟번째 이별이야기


안녕
....................


언젠가는



나누어야 할

단어
by 모모 | 2003/08/07 23:08 | 『해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9)
모모의 열일곱번째 이별이야기


이런 날 비 말고 눈이 왔으면..
더 슬퍼지기 전에
더 울어버리기 전에
비 그치고 눈이 왔으면..

눈이 왔으면..

모든 것을 덮을 수 있도록
많은 눈이 왔으면..
by 모모 | 2003/08/06 23:09 | 『해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5)
모모의 열일곱번째 이별이야기


이런 젠장

생각이 날 때마다
술을 마셨더니
이제는
술만 마시면
생각이 나네...
by 모모 | 2003/08/05 20:47 | 『해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4)
모모의 열여섯번째 이별이야기
우린 아마

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

사람들이 될꺼야.
by 모모 | 2003/08/04 23:18 | 『해독제』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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